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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톤 브랜드 소개

‘가장 맛있는 싱글 몰트를 만들자’는 미션에서 출발한 프로젝트 ‘싱글톤’. 맛있는 싱글몰트를 만들기 위해 스코틀랜드 증류소를 찾아다니던 프로젝트 ‘싱글톤’팀은 사람마다 ‘맛있다’고 느끼는 싱글 몰트의 풍미가 모두 다르다는 점 때문에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그러나 프로젝트 '싱글톤'팀은 오랜 연구 끝에 각각 다른 증류소를 사용한 세 개의 ‘싱글톤’을 창조하게 되었습니다.

유럽인들은 글렌듀란 증류소의 원액을, 북미 대륙인들은 더프타운 증류소의 원액을 그리고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 사람들은 글렌오드 증류소 원액을 가장 맛있다고 느꼈으며, 가장 빨리 성장하는 싱글몰트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글렌오드 증류소의 전통

One of Life’s Simple Pleasures, SINGLETON
자연의 보이지 않는 손에 인도된 연어떼가 매년 산란을 위해 스코틀랜드의 강으로 회귀하듯, 자연은 초기 몰트 위스키 증류업자들을 스코틀랜드 블랙아일로 불러 들였습니다. 금빛 보리가 비옥한 검은 땅에서 재배되는 블랙아일에는 하늘과 땅에서 내린물-빗물과 샘물이 두 곳의 산골 호수로부터 화이트 번 지역을 따라 폭포수처럼 흘러 내립니다.

싱글톤의 제조 기법은 1838년 증류소 설립 이래로 변치 않고 그 전통을 이어가며 블랙아일에서 재배되는 지역산 재료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이 지역의 보리는 글렌오드 증류소에서 맥아 제조과정을 거쳐 조심스럽게 건조된 후 오랜 발효로 은근하고 자연스럽고 심플한 위스키로 탄생됩니다.
선조부터 내려온 신념을 지켜가며 마스터 증류사는 구리 재래 단식 증류가에서 자연의 풍부한 소박함을 유지한 소량의 증류액을 만들어냅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귀한 증류액은 특별히 선별된 오크통에 담겨 최소 12년간 숙성됩니다. 이렇게 마스터 증류사의 손을 거쳐 보다 부드럽고 풍부하며 완벽한 배합을 자랑하는 싱글 몰트 위스키, 싱글톤으로 탄생하게 됩니다.

싱글톤 브랜드 포트폴리오

Singleton 12YO (싱글톤 12년)
International Wine & Spirit Competition
Gold Medal 수상(2009) / Silver Medal 수상(2011) / Gold Medal 수상(2012)
International Spirits Challenge Gold Medal 수상(2009)
Scotch Whisky Masters Master 수상(2009) / Gold medal 수상(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