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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저 탄생지 ‘로얄 라크나가’ 증류소

태생부터 다른 윈저,
‘로얄 라크나가(Royal Lochnagar)’ 증류소의 숙성된 맛
  • - 위스키 제조를 위한 신이 내린 환경에 위치한 로얄 라크나가 증류소
  • - 1848년 빅토리아 여왕 이후 160여 년을 이어온 로얄 패밀리의 보증
  • - 왕실은 물론 상류 귀족층에게도 감동을 준 위스키 원액의 맛
스코틀랜드 발모랄 성(Balmoral Castle) 근처에 위치한 라크나가 증류소. 이 증류소에서는 빅토리아 여왕을 영접할 기회를 얻었는데 이때, 라크나가 위스키의 품질과 맛에 감명받은 여왕은 왕실 보증서(Royal Warrant)를 수여했다. 이때부터 ‘로얄’이라는 칭호를 붙여 이 증류소는 ‘로얄 라크나가(Royal Lochnagar)’로 명명되었다.
윈저만의 특별한 품질은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나온다. 그램피언 산자락(Grampian Mountain)의 깨끗한 공기와 웅장한 디 강(River Dee)를 따라 흐르는 크리스탈 같은 강물은 스카치 위스키를 증류함에 최적의 장소를 만들어준다.
1845년, 존 벡(John Begg)은 이곳에 첫발을 딛자마자 최고의 위스키를 제조하기에 ‘신이 내린 환경’이라는 확신을 하고 라크나가 증류소를 인수했다. 빅토리아 여왕은 디사이드(Deeside) 지역을 “나만의 소중한 천국”이라 칭하며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
최고의 스카치 위스키가 이 지역에서 출시되었으니 당연히 그 애정은 배가될 수밖에 없었다. 이후 하이랜드(Highlands) 지역 여행을 즐기던 상류층 귀족들 또한 빅토리아 여왕을 따라 ‘로얄 라크나가’증류소의 품질에 감동하고, 그 맛에 감동했다.
또한, 이 ‘로얄’이라는 단어는 일회성 칭호가 아니다. 빅토리아 여왕 이후 왕권을 잡게 된 에드워즈 7세(King Edward VII), 조지 5세(King George V) 등 영국의 로얄 패밀리들은 하나같이 윈저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로얄 라크나가’증류소에 왕실 보증서를 수여했다. 현대에 들어서도 1995년 찰스 황태자가 증류소 설립 150주년을 기념해 방문하는 등 왕실과의 교류가 끊임없이 이어져 왔다.

윈저의 마스터 블렌더

세계 최고 수준의 마스터 블렌더, ‘더글라스 머레이(Douglas Murray)‘
  • - 40년 경력의 최고의 마스터 블렌더
  • - 디아지오에 소속된 세계 최고 수준의 마스터 블렌더 6명 중 한 명
  • - 세계 3대 주류 품평회 IWSC (International Wine and Spirit Competition) 심사위원 대표
윈저’만의 위용은 바로 희귀한 원액이 가능케 했다.
아주 오랜 기간에 걸쳐 소중하게 숙성된 것은 물론, 충분히 숙성된 그 순간을 제대로 선별해내는 마스터 블렌더의 놀라운 능력 덕분이다. 세계 최고의 권위를 가진 마스터 블렌더, 더글러스 머레이는 그만의 블렌딩 비법으로 ‘윈저’ 특유의 풍미를 만들어내는데 그 부드러움이란 말로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감미롭다.
프로필
‘더글라스 머레이는 스코틀랜드 클래크매넌셔에서 출생했으며, 1972년 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한 후 곡물 증류의 품질 확인 부서에 근무하면서 디아지오에 합류했다. 1979년부터는 캠버스 증류소에서 품질 관리자로 재직하면서, 몰팅, 보관, 증류 등에 대한 지식의 폭을 넓혔다.
더글라스 머레이는1993년 몰트 위스키의 모든 생산 측면과 품질을 다루는 전문가 팀으로 구성된 몰트 증류 팀(Malt Distilling)으로 이동하여, 엘진이라는 스코틀랜드 지역에 있는 증류주 공급(Spirit Supply Scotland) 을 총괄 했다. 2005년까지 더글라스는 디아지오 유럽기술센터의 위스키 전문가 팀에서 디아지오의 브랜드 지위를 확립하고, 위스키의 발전을 위해 35년간 쌓아온 지식들을 쏟아 부었다.
이로 인해 더글라스 머레이는 디아지오가 주류 사업의 선두 위치로 올라서는 발판을 제공했으며, 이어서 품질 위원단과 세계 와인과 위스키 대회 심사위원단의 대표자로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디아지오 내에서도 손꼽히는 마스터 블렌더가 되었다.

병 디자이너

병 디자인에 예술혼을 불어넣은 ‘고든 스미스(Gordon Smith)’
  • - 세계적인 디자이너 고든 스미스의 예술혼이 담긴 작품
  • - 영국 왕실을 상징하는 사자형상 병 디자인에 적용
  • - 기존 ‘윈저’의 곡선을 3차원의 디자인으로 재해석,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재탄생
세계적인 디자이너 고든 스미스에게 의뢰한 병 디자인은 기존 ‘윈저’의 전통적인 가치인 커브 형태의 병모양을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윈저’의 곡선을 3차원의 디자인으로 재해석 해 보다 현대적이면서도 보다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재탄생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윈저’의 정통성을 지켜나갈 ‘윈저’의 문장이 병 상단 중앙에 새겨져 있으며, 마스터 블렌더인 ‘더글라스 머레이’의 사인이 한 병 한 병에 모두 새겨져 브랜드의 정통성과 최고 품질임을 증명하고 있다. 앞발을 들고 있는 사자 형상은 영국왕실을 상징하는 문장으로 사용되어 왔으며, 영국의 국가 상징물이기도 하다.

윈저 브랜드 포트폴리오

프리미엄급 시장의 베스트 셀러
‘윈저 12’는 1996년 2월에 국내에 처음 출시되어 한국 위스키 시장 구도를 스탠다드에서 프리미엄으로 변화시킨 주역이다.
프리미엄 위스키의 대표주자 ‘윈저 12’는 1996년 출시 이래로 베스트 셀러 자리를 놓치지 않은 제품이다. 2008년 세계 3대 위스키 품평회인 IWSC2008에서 Deluxe Blend 부문에 참가 Silver Medal을 획득했다. 세계의 각종 12년 산과의 경쟁에서 당당히 높은 점수를 받은 것이다.
특히 동급 위스키 중 유일하게 Silver Medal (Best in class)을 받아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았다. 당시 골드메달을 받은 브랜드가 없어서 실제 ‘윈저 12’는 같은 등급에서 1위에 오른 것이나 다름이 없기에 제품의 진가가 더해졌다.
베스트 셀러 위스키로 널리 알려진 윈저 12년은 과일 향이 풍부하고 맛이 부드러운 스페이사이드(Speyside) 지역의 원액이 다량 함유된 것이 특징이며 사과 향과 바닐라 향이 입속에서 둥글게 퍼지면서 부드럽게 넘어가는 고급 위스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