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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드링커(Cool Drinker)란?”


쿨 드링커(Cool Drinker)는 술을 사회생활의 활력소로 생각하고, 책임 있는 음주문화를 만들어 가는 신 주류문화세대를 뜻합니다.
쿨 드링커는 과음하지 않으며, 음주 운전을 하지 않고, 자기 행동에 책임을 질 줄 아는 현명한 사람입니다.


“쿨 드링커(Cool Drinker) 캠페인”

디아지오코리아는 지난 2004년 쿨 드라이버 캠페인으로 주류업계 최초로 건전음주 문화 캠페인을 시작하였으며,
2005년부터 쿨 드링커 캠페인을 통하여 그 영역을 확대해오고 있습니다.
2008년에는 소비자들이 더욱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천주제를 선정하여 집중적인 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적정한 음주 속도와 음주 시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술잔은 천천히 술자리는 짧게’라는 주제 아래
이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슬로건인 ‘Slow Slow Quick Quick’을 선정하여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이 슬로건을 통하여 ‘빠른 음주 속도와 긴 술자리의 음주행태’를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모든 사람이 건전하고 책임 있게 음주를 즐기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쿨 드링커 5계명

  1. 1
    여러 번에 나누어 마시기
    한국인들이 특히 술자리에서 즐기는 원샷은 알코올의 체내 흡수를 촉진해 더욱 빨리 취하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여러 번에 나누어 마시는 습관을 통해 음주 속도를 늦추게 되면 같은 양의 술을
    마시더라도 혈중알코올농도를 낮출 수 있어 건전한 음주에 도움을 줍니다.
  2. 2
    술잔 돌리지 않기
    회식자리에서 즐기는 술잔 돌리기는 음주의 속도를 빠르게 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음주량을 파악하기 힘들어, 자신의 주량보다 많은 양의 술을 마시게 됩니다.
  3. 3
    물 자주 마시기
    음주 사이 사이에 물을 마시게 되면 그만큼 음주 속도를 느리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몸 속의 알코올을 희석하고 탈수현상도 막아줍니다.
    이외에도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어 체내의 알코올을 빠르게 배출시키는 역할까지 해줍니다.
  4. 4
    2, 3차 강요하지 않기
    음주는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본인이 취하지 않고 더 마실 수 있다고 해서, 타인에게 음주를 강요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스스로 원하지 않을 때 2, 3차에 대한 강요를 단호히 거부할 수 있어야
    합니다.
  5. 5
    끝낼 시간 미리 정해두기
    끝낼 시간을 서로 미리 정하고 음주를 하는 습관은 술자리를 짧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귀가시간을 미리 정해 택시나 대리운전 등을 예약해 두면 자연스럽게 술자리를 끝낼 수 있습니다.